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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산 고속도로 노선도/자료=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서울문산고속도로㈜에서 추진 중인 서울~문산 고속도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문산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2조 2,941억 원을 들여 덕양구 강매동(방화대교)~파주시 문산읍(자유로)을 연결하는 총 연장 34.7㎞, 왕복 4~6차로로 오는 2020년 완공 예정이다.

 

15일 서울문산고속도로㈜에 따르면, 서울~문산 고속도로 사업 중 파주스타디움 앞 3공구 금촌IC 건설 구간 토지성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착공했다. 이어 서울~문산 고속도로 4공구 월롱교 설치를 위해 엘지로에서 지방도360호 금촌 방향 진입램프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차단하고 교통우회를 실시한다.

 

이 같은 교통우회 계획은 앞서 지난 4월 18일 서울문산고속도로㈜와 파주경찰서가 협의한 사안으로 지방도360호 금촌 방향 진입을 위해서는 엘지로 덕은5리 사거리에서 월롱면사무소 방면으로 진행하다가 지방도360호(금촌~월롱 간 도로) 금촌 방향으로 진입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서울~문산 고속도로는 파주시 3대 핵심과제”라면서 “도로가 완성되면 제2의 서해안 고속도로의 기능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인적·물적 교통의 원활한 수송은 물론, 향후 70만 명의 파주시민을 위한 도로 건설과 남북경협을 통한 파주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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