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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호 리첸시아 조감도/자료=금호 산업]

[도시미래=조미진 기자] 8일 금호산업 건설부문은 이달부터 경기도 광주,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주상복합아파트 총 1899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금호건설에 따르면 이달 경기 광주 경안동 상설시장정비사업인 광주 금호리첸시아 447가구를 공급하고, 11월에는 인천 검단신도시 AB14블록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1452가구를 분양한다. 


경기 광주시 경안동 38-3번지에 선보이는 ‘광주 금호 리첸시아’는 원도심인 경안동에서 17년 만에 공급되는 새아파트이자 광주 최초의 주상복합단지다. 조성될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60~82㎡, 총 447가구 규모다.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인 경강선의 경기광주역이 도보 거리에 있어 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  

오는 11월 분양 예정인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지하 2층, 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45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검단신도시 첫 번째 공공분양 아파트로 이곳은 검단 노른자위로 꼽히는 1단계 중심상업지구 앞이다. 2024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1호선 신설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금호건설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 면밀한 시장 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특화설계 등으로 고객들의 높은 관심속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면서 “하반기에도 금호만의 특화설계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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